728x90 빈란드 사가 2기 5화 피의 여정 리뷰2 빈란드 사가 2기 6화 말이 필요해 리뷰 빈란드 사가 2기 6화 다시보기2기 6화 말이 필요해토르핀과 에이나르는 밭을 만드려고 나무를 베고, 나무 뿌리를 뽑고 있다. 그러나, 2명에서 나무 뿌리를 뽑는 건 힘들어 보인다. 토르핀이 이래선 아직은 안 빠진다고 좀 더 파내고 뿌리를 자르자고 한다. 에이나르는 역시 말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며 목재를 옮길 때는 빌려줬으면서 왜 땅 고르기 작업 때는 말이 없다고 납득이 안 된다고 한다. 토르핀은 빌려준 게 아니라고 고용인들의 일을 시킨 것뿐이라고 한다.토르핀은 에이나르한테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다. 밭 만들기는 나중에 하고 나무를 자를까?, 에이나르는 아니, 한 번 더 놈들에게 말해보겠다고 소용없을지도 모르지만이라고 말한다.말 관리자는 너희들도 참 끈질기다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한다. 에이나르는.. 2023. 2. 15. 빈란드 사가 2기 5화 피의 여정 리뷰 빈란드 사가 2기 5화 다시보기2기 5화 피의 여정아셰라드는 과거 살아있을 때 크누트 왕자를 왕으로 만드려고 스벤 왕 목을 직접 베어서 죽였다. 이 때는 토르핀도 같이 있던 시절이다. 아셰라드는 스벤 왕한테 내 일족과 내 백성에 대한 우롱, 만 번 죽어 마땅하다고 한다. 스벤 왕은 검을 거둬라 아셰라드라고 하는데, 아셰라드는 그건 별명이다. 내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진짜 이름을 알려주마. 루키우스 아르토리우스 카스투스, 짐이야말로, 이 브리타니아 땅을 통치해야 할 정당한 왕이다.라고 스벤 왕을 죽였다. 그리고 여기서, 자신도 같이스벤 왕 부하들과 싸우다가 죽는다.(아셰라드는 그의 정체는 브리타니아의 전설적인 장군 아르토리우스의 마지막 후손. 유틀랜드의 호족인 부친 올라프가 약탈 과정에서 노예로 삼은 웨일즈.. 2023. 2. 12.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