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빈란드 사가 2기 9화 리뷰1 빈란드 사가 2기 9화 맹세 리뷰 빈란드 사가 2기 9화 다시보기 2기 9화 맹세 토르핀은 고용인과 싸우다가 기절을 했다. 또, 꿈을 꾸었다. 꿈에선 아버지가 살해당해 버렸잖아. 여기저기 전장을 떠돌아다니고 괴물 같은 덩치 큰 남자랑 싸우고 결국에는 노예가 됐어. 다행이다. 평화로워. 이렇게 토르핀은 꿈을 꾸고 있고 에이나르는 혼자서 고용인들과 끈질기게 싸우고 있었다. 에이나르는 끝까지 해보자고 우리가 너희보다 못한 건지 어떤지 분명히 하자고 한다. 고용인들은 못 어울려주겠다 그만해. 각오해 둬라 노예 주제에 이렇게 까불면 어중간한 벌로는 끝나지 않는다고 한다. 에이나르는 이겼다고 좋아했다. 토르핀은 꿈에서 아버지, 토르즈를 만났다. 지금 엄청난 꿈을 꿨다고 한다. 아버지는 토르핀한테 피 냄새가 난다. 누굴 죽였지? 그 검으로? 너를 지.. 2023. 3. 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