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빈란드 사가 2기 13화 암운 리뷰1 빈란드 사가 2기 13화 암운 리뷰 빈란드 사가 2기 다시 보기 네이버 시리즈 온 제이박스 2기 13화 암운 노예가 불을 지르고 집에 있는 사람들을 다 죽인다. 노예는 누구를 데려가는지 아직 모르겠다. 에이나르는 스벨켈이 이제 말을 빌러 가는 일도 없어지겠다고 한다. 이유는 토르핀과 같이 거의 일을 다 해서 노예에서 해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에이나르는 토르핀 보고 왜 우중중한 표정을 하고 있냐고 묻고 둘 다 아직 자유의 신분으로 되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한다. 노예 생활이 너무 길었고 스스로 뭐든지 결정해도 되게 되니까 망설이게 된다고 한다. 또 조만간 아르네이즈를 해방시킬 기회가 올지도 모른다고 한다. 뱀은 자고 일어났더니 배가 고팠는가 스벨켈을 찾고 아침에 밭에 나가고 소식이 없다고 한다. 뱀은 갑자기 눈치챘는가 에이나르, .. 2023. 4. 25. 이전 1 다음 728x90